김현정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방송일 방송내용 조회
2008-11-17 11/17(월) [특집! 택시뉴스] 지역 민심 시리즈 - 김제 篇 / 종부세 논란,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/ 남성 성폭행 피해도 인정해야, 박선영 의원/ 강원FC, 최순호 감독 433
2008-11-14 11/14(금) 종부세 환급대란 후속조치,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/ 안태인 수능출제위원장/ '서울말만 표준어' 헌소, 탯말두레 박원석 간사 354
2008-11-13 11/13(목) 강병규, 인터넷 도박 속보/ 쌀직불금 송광호 위원장/ 위기의 자동차, 자동차공업협회 김소림 상무/ 눈물의 굿모닝씨티, 조양호 회장/ 수능일/ 北 강경대응 363
2008-11-12 11/12(수) 산으로 가는 한미FTA, 민주당 천정배 의원/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/ 조성민 친권 반대, 생물학적 친권제 문제 있다 (권해효) 329
2008-11-11 11/11(화) 택시뉴스 "빼빼로 데이 유감" / 송민순 前 외교 "FTA 선비준은 퇴로없는 배수진" / 임지봉 "헌법학자가 본 헌재접촉 파문" / 이종목 교수 "신윤복 열풍" 332
2008-11-10 11/10(월)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/ 이혜민 한미 FTA 교섭 대표 / 야생 호랑이, 한국호랑이보호협회 임순남 소장 / 헌재 종부세 향방 473
2008-11-07 11/7(금) 오바마 시대의 한미관계, 이태식 주미대사 / 개인판 키코사태, 고승덕 의원/ 파리로 간 한복쟁이, 이영희 / 청와대의 오바마 대비, 이재기 기자 475
2008-11-06 11/6(목) 오바마 시대의 외교 (박진의원, 김동석 소장, 박종률 임미현 기자) / '혼혈' 설움 딛고 MVP (강수일 선수) 493
2008-11-05 11/5(수) 美 대선, 흑인 대통령 탄생하나 (워싱턴. 정치부장. 김동석 소장) / 부동산 꿈틀, 홍종학 교수 / 최초의 女기장 홍수인 444
2008-11-04 11/4(화) 김성근 감독의 리더십 / 수도권 규제 완화의 폭발력, 김성조 의원/ 국토해양부 도태호 주택정책관 / 미국 대선 D-데이 364
2008-11-03 11/3(월)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/ 국제중 헌법소원, 박범이 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장 / 야구 결산, 하일성 사무총장/ 불경기 르포, 육덕수 기자 420
2008-10-31 10/31(금) 한미 통화 스와프, 위기 탈출 호기 - 기재부 신제윤 차관보/ 김문수 경기지사/ 국제중 내년 개교 / 사람찾아주기 달인 이건수 경사 401
2008-10-30 10/30(목) 메이저리거 '추추트레인' 추신수의 금의환향 / 한미 통화 스와프, 캠브리지大 장하준 교수/ '삐라'논란, 통일부 천해성 국장 854
2008-10-29 10/29(수) 뉴욕증시 폭등/ 왕의 남자 이재오의 귀환 - 진수희 의원/ 가짜유공자 파문 - 조경태 의원 / 습지 이야기 - 배한봉 / 감사원 인사 파문/ 국제중 재심의 535
2008-10-28 10/28(화) 박병석 민주당 정책위의장 / 빈민연합 유의선 정책위원장 / 그가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이유, 홍명보 / D-7, 미국대선과 증시 509
2008-10-27 10/27(월) 새해 예산안 수정 가능성, 이한구 예결위원장 / 대북 삐라 논란, 개성기업 배해동 부회장/ 탁구도 프로화?, 현정화 / 오늘 금통위/ 로또 늘었다 340
2008-10-24 10/24(금) 국감을 빛낸 스타 - "쌀 직불금" 백원우, "여당 내 야당" 김성식 의원/ 100만원 투자 3억 5천 수익 뮤지컬/ 방송대책회의 또 있었다 405
2008-10-23 10/23(목) 잇딴 경제 대책 불구 증시 환율 요동, 최경환 수석정조 / 은행 자구책, 은행연합회 김두경 상무/ 펀드 매니저 "우리도 죽을 맛" / 청소년 도덕 불감증 349
2008-10-22 10/22(수) 시각장애인, 국내 최초로 사법시험 2차 합격 - 최영 / 10.21 건설부양대책 시장 반응 - 박원갑 / 금융위원회 임승태 사무처장 / 쌀 직불금 / 고시원 사건 405
2008-10-21 10/21(화) 美abc 김정일 공개석상 등장 보도 논란 / 서울대 이장무 총장/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/ 묻지마 살인, 표창원 교수 + 강현석 기자 5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