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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4(화) 권영세 "이준석, 잘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해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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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4(화) 정미경 "권익위, 12명 채우려 짜맞추기 조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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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4(화) 진중권 "언론 중재법? 푸틴이나 두테르테나 하는 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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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3(월) 김재섭 "국힘 부동산 명단 봤다...캠프 사람도 있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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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3(월) 유승민 측 "홍준표 저격 김재원, 가벼운 입으로 불공정 행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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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3(월) 진중권 "부동산 의혹 12인 출당시 이준석 지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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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0(금) 장지향 "탈레반 장악 아프간, 또다른 '피의 내전' 온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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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0(금) 안민석 "이재명 먹방? 왜 이낙연 사과 직후 터졌을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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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0(금) 김재원 "이준석, 녹음 안되는 휴대폰으로? 신뢰가 문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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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0(금) 진중권 "이재명, 신천지는 직접 가고 이천 화재 때는 먹방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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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9(목) 우상호 "원희룡은 급했고, 이준석은 망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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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9(목) 이상민 "게시판 폐쇄, 열성 지지자는 자산이자 부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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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9(목) 靑국민청원 4주년, 출국금지 윤우진[한판브리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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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8(수) 김성회 "원희룡 녹취전쟁? 뒤에 아무도 없는 후보의 전략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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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8(수) 심상정 "이재용 구속 외치던 이재명 어디갔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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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7(화) 원희룡 "불공정의 중심 이준석, 이러다 큰일 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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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7(화) 김종인 "윤석열, 지금은 참고 견뎌라 조언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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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7(화) 진중권 "국민의힘 게시판, 대깨윤 현상 벌어진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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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6(월) "윤-이 갈등, 당대표의 빅픽쳐인가 감정싸움인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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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6(월) 성일종 "이준석이 갑질? 安 요구 다 들어주라 했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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