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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6(금) 이소영 "정의감만 갖고 금투세 도입, 한국 경제엔 도움 안 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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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0 |
9/5(목) 박범계 "김건희 총선 개입, 보수궤멸 위협…이준석마저 감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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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5(목) 김규완 "국정원, 또 내홍? 실세 1차장 뒤 김용현·김태효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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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08 |
9/5(목) 김웅 "김여사 공천 개입? 문제는 그 의혹 믿는 국민들이 많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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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4(수) 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,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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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4(수) 김웅 "정진석, 왜 국민과 싸우나? 백병전 아닌 구걸해야 할 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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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3(화) 박민수 "응급실이 붕괴됐다? 왜 국민들 불안하게 표현하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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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3(화) 교과서 집필진 배민 교수 "이승만 독재 표현 없다? 역사는 논쟁적인 학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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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3(화) 서정욱 "한동훈, 특검법 원내 설득 불가능... 의원들 소신 뚜렷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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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(월) 이동형 "검찰, 文 망신주기식 수사로 추석 밥상에 올리려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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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(월) 최형두 "이재명, 계엄령 준비 발언? 이젠 망상이 보이시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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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(월) 서정욱 "아무 합의 없는 회담? 한동훈, 결정 안 한 거 잘 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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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30(금) 진수희 “여야 대표 회담? 채상병 특검법만 합의 가능성 보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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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30(금) 김한규 “한동훈, 20년 지기 尹과 갈등해결도 못하며 무슨 정치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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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9(목) 이준석 "尹, 믿고 싶은 대로 믿어...이미 망했다 솔직해지시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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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9(목) "딥페이크 피해 교사, 가해 학생 얼굴 보기 힘들어 병가 내기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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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9(목) 김웅 "응급실 건물 무너져야 붕괴인가? 국민들이 붕괴라 느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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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8(수) 정광재 "한동훈 유예 제안이 왜 내부 총질? 민심 전달한 것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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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8(수) 김웅 "작은 문제 크게 키우는 능력 있는 尹... 의료개혁 실패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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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7(화) 강유정 "BTS도 관심 광주비엔날레 작품, 왜 대통령실 관저에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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